조직도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는 2002년 동북아식물연구소로 창립된 이래, 2016년에 생물 전 영역으로 연구를 확장하여 현재의 연구소 명칭으로 바뀌었습니다. 임직원 모두가 생물종 보전과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사회 및 감사가 있으며,
기획부, IT사업본부, 연구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구본부 산하에 기업부설연구소가 설치되어 연구기술지원 및 유용생물 발굴, 생물 이용 기술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 교육·생태 여행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2년 ㈜생물다양성교육센터가 분사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하 이사회, 감사가 있고, 기획부, SI사업본부, 연구본부가 있습니다. 연구본부 산하 조직으로 기업부설연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2019년 3월 1일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 한반도관속식물목록」

공개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우리나라 식물목록들 간에 서로 다른 학명과 국명을 사용하고 있어 발생되는 혼란을 줄이고자, 여러 자료를 토대로 정리한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 한반도관속식물목록’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자라는 식물 5,382종류 학명과 국명을 담았습니다. 학명의 오류를 바로잡고 국명은 현행 맞춤법에 따라 수정·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여러 학자들의 노력으로 밝혀진 신종과 최근에 들어온 귀화종을 추가하고 국내에 분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식물은 제외했습니다.

  본 식물목록의 이용과 배포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사용하면서 발견되는 학명의 오류, 학술연구에 의한 수정사항, 불편 사항 등 본 식물목록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면 목록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이창을 그만 엽니다.